Track 1. 인재전략의 재설계
AI 시대
인재전략의 재설계
'기술경쟁력이 곧 인재경쟁력'
CJ대한통운은 단순한 물류기업이 아닙니다. 단순한 물류기업을 넘어, AI 기반 자동화와 스마트 시스템, 디지털 플랫폼으로 산업을 혁신하는 ‘기술기업’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비즈니스 전환을 주도할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우리는 채용 프로세스 전반을 재설계했습니다.
AI 시대, ‘일의 전환’을 모색하는 조직으로서 CJ대한통운의 인재전략 혁신 사례를 공개합니다. 스펙이 아닌 철저한 역량 검증을 통해 글로벌 선진 핵심 기술인재를 전략적으로 영입하는 한편, MZ세대의 눈높이에 맞춘 ‘경찰과 도둑’ 게임형 채용 설명회, 실제 물류 과제를 기술로 해결하며 인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미래기술챌린지’ 등 창의적인 인재 발굴 체계를 도입했습니다.
더 나아가 지역 밀착형 현장 물류 전문가 채용과 직급이 아닌 역량 중심으로 새로운 도전을 지원하는 내부 인재 재발굴을 통해, 외부 영입부터 내부 육성까지 아우르는 CJ대한통운의 채용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기술로 물류를 혁신하고 ‘인재와 기업의 동반 성장’을 이끄는 CJ대한통운의 혁신 사례와 인재경쟁력 전략의 모든 것을 이번 강연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Track 1. 인재전략의 재설계
회사를 살리고, 직원을 빛낸다 :
인바디가 일하는 법과
사람을 키우는 진짜 인사전략
이번 강연에서는 급변하는 AI 시대에 인사 이론 대신, 현장에서 발로 뛰며 증명해낸 인바디만의 실효성 있는 인재 전략을 공유합니다. 인사 책임자는 책상에 앉아 행정을 처리하는 사람이 아니라, 개발·영업·생산 등 비즈니스 전반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고 CEO의 철학과 조화를 이루는 ‘전략적 수’를 두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나아가 요즘 세대 직원들이 회사 안에서 자신의 인생을 빛낼 수 있는 실제적인 커리어 로드맵을 제시하고, 이를 회사의 성장 방향과 정교하게 매칭해야 합니다. 인바디의 핵심 인재 육성책인 지사장 제도, 해외법인장 제도, GBD 제도 등의 다양한 실제 사례를 통해, 어떻게 인재를 영입하고 이들이 조직 내에서 주도적으로 성과를 내게 만드는지 그 구체적인 ‘삼각편대 밸런싱’의 노하우를 전합니다.
Track 2. 성과관리의 재설계
AX 전환
프로세스와 실행 전략
성과관리 영역의 AX, 잘 이루어지고 있나요? 이번 세션에서는 클랩팀에서 AX 컨설팅을 하며 만나봤던 고객사들이 공통적으로 제기한 문제상황을 토대로, AX를 위해 HR팀에서 고려하면 좋을 요소들과 프로세스를 공유드립니다. 또한 AX를 직접 시도한 기업의 사례를 통해 성과관리 영역의 성공적인 AX를 위한 팁을 전달드리고자 합니다.
Track 2. 성과관리의 재설계
사람과 AI의
협업을 다시 짜는 평가 시스템 :
센드버드 HR의
미드저니Midjourney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지만, 조직의 일하는 방식과 평가의 기준은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센드버드 HR 역시 같은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평가 체계를 단계적으로 다시 설계해왔습니다. 이번 강연에서는 역량 프레임워크 재정비부터 AI 앰플리피케이션 마인드셋AI Amplification Mindset 도입 반영, 그리고 AI 시대에 맞는 평가·운영 원칙 설계까지 이어진 여정을 공유합니다. 완성된 성공 사례를 소개하기보다, 실제 운영 과정에서 어떤 고민과 시행착오가 있었고 무엇을 지켜내려 했는지에 집중한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Track 3. 인력운영의 재설계
디지털 워크포스,
AI 에이전트와
함께 하는 HR의 변화
2026년의 일터는 인간 직원과 ‘디지털 워크포스Digital Workforce’인 AI 에이전트가 공존하는 시대로 진입하며, 이제 HR의 핵심 과제는 이들의 협업 구조를 최적화하는 ‘업무 재설계’에 있습니다. 본 세션에서는 AI 에이전트를 통해 단순 반복 업무를 넘어 복잡한 의사결정 프로세스까지 혁신하고, 기업의 생산성과 직원 경험을 동시에 극대화할 수 있는 HR의 전환을 공유합니다.
Track 3. 인력운영의 재설계
비즈니스 전환을
이끄는 조직의
'생태계 설계자'
AI와 기술 변화는 이제 단순한 업무 효율화를 넘어‚ 기업의 사업 구조와 일하는 방식 자체를 다시 쓰고 있습니다. 이 변화 속에서 HR 역시 더 이상 ‘사람을 관리하고 제도를 운영하는 기능’에 머물 수 없습니다. 이제 HR은 사업 전략이 실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조직 구조‚ 일하는 방식‚ 리더십‚ 성과 관리‚ 인재 흐름까지 다시 설계하는 역할을 요구받고 있습니다. 본 세션에서는 구매대행 중심 기업에서 플랫폼·서비스·솔루션 사업으로 전환을 추진 중인 서브원의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어떻게 조직의 일하는 방식과 DNA를 바꾸고 있는지 ▴어떤 인재와 리더십을 새롭게 요구하게 되었는지 ▴AI 시대에 HR은 무엇을 설계해야 하는지에 대한 현장의 고민과 시행착오‚ 인사이트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Track 4. AX시대, HR의 재발견
AX 시대,
HR은 어떻게
진화해야 하는가?
AI 기술이 진화함에 따라 AI가 단순히 생산성 보조 도구에서 디지털 동료로 포지션이 확장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HR에서는 기존의 사람 관리 중심의 업무 방식에서 탈피해 업무를 재설계해야 하며, 동시에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HR 스스로도 빠르게 AI 트랜스포메이션을 진행해야 합니다. 이번 강연에서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HR의 업무가 어떻게 변해야 하는지, 그리고 HR AX를 어떻게 추진해야 하는지를 U+ 사례를 바탕으로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Track 4. AX 시대, HR의 재발견
AI로
우리가 일하는 문화를
바꿔가는 방법
AI는 우리가 일하는 문화를 어떻게 바꿔갈까요? 현대위아 교육문화팀은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구성원의 핵심적인 일하는 방식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구성원들이 에이전트 기반의 바이브코딩 환경을 직접 세팅하고,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과 실행 환경, 업무 적용 방식을 함께 설계했습니다. 또한 AI 교육이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도록, 핵심 과제의 고도화와 조직 간 횡적 AX 혁신을 지원하며 프로세스 혁신과 조직 단위의 업무 효율성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현대위아가 AI를 어떻게 일하는 문화의 중심으로 끌어왔는지, 그리고 조직 내 혁신이 더 빠르게 확산될 수 있도록 어떤 방식으로 설계하고 실행했는지 그 경험을 나누고자 합니다.